오장석집사님의 사업장에서 열린 파티를 소개합니다.
3남 월례회 겸 삼겹살 파티를 소개합니다.

마늘을 준비중인 손영민 집사님. 칼솜씨가 거의 프로급입니다.

홀로 숯불을 준비중인 오장석집사님

고기가 빨리 익기를 기다리는 3남 식구들!

점점 구워져 가는중입니다.


고기 맛좀 볼까요?
고기다음에는 볶음밥이 최고죠!!

조금 늦게 오신 집사님들이 고기를 드시는중

모든 식사을 마치고 기념사진
3남과 고문으로 참석하는 모두의 얼굴에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함과 기쁨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오장석 집사님의 사업장 파티!!
사업장에서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오장석 집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참석하여 좋은 교제를 나눈 모든 믿음의 3남(고문포함)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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