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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19 개 / 게시물 - 468 개 1 / 47 페이지 열람 중
'교회일정'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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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차 자함새
오전6시
2012-09-20 04:59:52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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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다시 세우는 신앙 3강 '구원이란 무엇인가?' 강의안 및 링크
다시 세우는 신앙 3강 '구원이란 무엇인가?' 강의안 입니다.강의 줌 링크https://us02web.zoom.us/j/8106151626?pwd=cGFVdDhRcWRsY29SczFWdE1ZN2pGZz09
2021-10-09 09:40:09 -
9월 25일 신앙특강 강의내용
9월 25일(토) 오전 10시에 신앙특강 1강이 있습니다. 강의 내용을 올리니 내려 받으셔서 출력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실시간 참여는 줌으로 가능하고, 실시간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강의 이후 유튜브를 통하여 들으시기 바랍니다.
2021-09-24 16:19:15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이연우 신앙간증문
중3 이연우저희 부모님과 친가,외가 모든 가족들이 교회에 다니셨습니다. 재작년에 천국가신 외증조할아버지도 하나님을 믿으셨고,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친할아버지도, 또 청주에계신 친할머니와 친척들 모두 하나님을 믿는 가정이었습니다.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는 모태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향상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매일 매일 학교에 가듯이 매 주일마다 교회에 가는 것도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심하게 아플 때 빼고는 거의 매주 빠짐없이 항상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태어나면서부터 항상 있던 일상이라 교회에 …
2021-05-11 10:38:14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이노아 신앙간증문
중3 이노아저희 집은 오래전부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가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남과 동시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자연스럽게 믿으며 자라 왔습니다.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믿어왔기 때문에 때가 되면 받을 먹듯, 매 순간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성경 말씀을 듣거나 읽고, 예배를 드리며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으며 생활하다 보니 어렸을 때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평소 성경읽기나 주일 하나님을 위한 예배드리는 것에 열심을 다 하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2021-05-11 10:37:36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유태은 신앙간증문
고1 유태은안녕하세요. 청소년부 고1 유태은입니다.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입니다. 그래서인지 매 주일에 교회를 나가는 것이 당연하고 어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체인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교회를 갈 때 그냥 부모님을 따라 가거나 교회를 가서 친구들과 만나고 노는 것이 좋아서 가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학년이 높아질수록 생각이 달라지면서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아닌 찬양을 드리며 말씀을 듣고 저의 믿음을 조금씩 키워나가고 싶어졌습…
2021-05-11 10:36:38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백솔지 신앙간증문
고1백솔지안녕하세요. 청소년부 백솔지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인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주일마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항상 부모님을 따라 다녔기 때문에 주일마다 교회를 가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예배를 잘 드리는것보다 교회에 가면 친구들과 만나서 놀 수 있었기 때문에 교회가는 것이 싫진 않았습니다. 또 중1때부터 청소년부예배 찬양반주를 시작하면서 교회 가는 것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교만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시기 이후 매일 하던 큐티도 안하기 시작했고 점점…
2021-05-11 10:36:07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박하원 신앙간증문
중3 박하원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인 박하원입니다.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그로 인해 주일에 교회에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어렸을 때 교회에 나오는 것은 마치 학원을 가는 것처럼 안 갈 수는 없지만 또, 가기에는 조금 귀찮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예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은 알았지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만약 그 시절 교회에 친구들이 없었다면 저는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기 싫은 마음을 참고 꾸준히 교회를 갔…
2021-05-11 10:35:33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노하민 신앙간증문
중3 노하민기독교 가정에서 아빠가 목사님이어서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따라 교회를 다녔고 초등학교 2학년때는 아빠가 신학공부를 하기 위해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유학을 갔었습니다. 그때 다녔던 학교가 기독교학교여서 하나님에 대해 더욱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1교시전에 채플시간이 있었고 수업시간 중에서 discipleship 시간이 있어서 하나님의 제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믿음생활을 했습니다. 신앙적으로 방황하거나 힘들었던 경우는 외국생활을 하다 보니 학교…
2021-05-11 10:34:51 -
2021년 5월 9일 입교자 김태겸 신앙간증문
중3 김태겸저는 태어나면서부터 유아세례를 받아 교회를 다녔지만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이 교회다니는 전부였습니다. 저랑 장난칠 때는 그토록 말썽꾸러기인 친구들이 예배시간에는 진지하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 해보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믿음이 없어 의심밖에 들지 않았습니다.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예배생활 하는 가운데 조금씩 저의 마음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받고 있으며,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그 이후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더욱 재미있었으며, 교회 사…
2021-05-11 10:34:18